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네티즌 7명 고소, 공지영 왜 그랬나 봤더니...‘성적수치심 주는 글, 백 여 차례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티즌 7명 고소, 공지영 왜 그랬나 봤더니...‘성적수치심 주는 글, 백 여 차례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가 공지영이 네티즌 7명을 고소했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공지영 측 법률 대리인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및 형법상 모욕 혐의로 김 모 씨와 성명불상의 네티즌 6명을 고소하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발송했다.

    ADVERTISEMENT


    공지영 측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2014년 11월께 언론사 홈페이지의 블로그나 SNS를 통해 이들이 공지영과 공지영의 가족에 대해 인신공격성 글을 썼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모 씨의 경우 `악마`, `교활한 X`, `걸레` 등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단어를 사용, 백 여 차례 이상 모욕성 글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이에 29일 새정치민주연합의 허영일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공지영 작가의 법적 조치를 지지했다.
    허 대변인은 “공지영 작가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자 고소는 불가피한 결정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티즌 7명 고소, 공지영씨 그만하면 많이 참았다”, “네티즌 7명 고소, 저렇게 막말하면 안 되지”, “네티즌 7명 고소, 제대로 된 처벌 받기를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