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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시크릿' 동생 걸그룹 "평균나이 1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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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시크릿` 동생 걸그룹 "평균나이 1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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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가 베일을 벗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발매된 소나무의 데뷔 앨범엔 타이틀곡 ‘데자뷰’를 비롯해 총 6곡이 실렸다.


    또한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화이트 컬러 바디수트와 강렬한 블랙컬러 의상을 입고 나와 강렬한 목소리와 역동적인 칼 군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나무는 팀의 리더인 수민을 비롯해 로우 랩퍼 디애나(D.ana), 하이 랩퍼 뉴썬(New Sun), 퍼포먼스 담당 의진, 메인 보컬 하이디(High.D), 리드 보컬 민재, 서브 보컬 나현 등 7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곱 소녀들이 펼쳐내는 `칼군무`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 된 강점”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나무, 이름이 특이하네" "소나무, 무슨 뜻?" "소나무, 티저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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