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손보는 고액의 치료·수술비 부담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을 지원하고자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통해 헌혈증을 기부받고, 이번 한 달 간 `사랑의 모금함`과 `사랑의 경매` 행사로 후원금을 마련했습니다.
후원금과 헌혈증은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에 사용 될 예정입니다.
김상성 MG손보 대표는 "백혈병 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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