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어린이금융체험교실과 청소년 진로직업 현장체험, 연령별 맞춤 금융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희망사다리 금융체험교실`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골든벨! 실버벨!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교육도 진행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금융교육 전용 공간인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체험형 금융교육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금융사각 지대의 교육기회 확대로 건전한 금융관 확립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