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24일 118개 금융사 가운데 명단이 공개된 88곳에서 올해 신규 선임된 120명의 사외이사 중 관료 출신이 39.2%인 4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조사는 올 3분기 말 자산 2조원이상 금융사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등 공공기관 퇴직자도 관료출신으로 분류됐습니다.
관료 이외에는 학계(25.8%), 재계(20%), 언론(9.2%)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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