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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희, 화려한 스펙 "18년간 외신 기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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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희, 화려한 스펙 "18년간 외신 기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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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주희’

    조주희 외신기자가 `강연 100˚C`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강연 100˚C`에는 조주희 기자가 출연해 `욕망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조주희 기자는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욕망을 가져라"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주희 기자는 어린시절부터 여자는 조신해야한다는 시선과 불공평한 세상을 바꾸는 것이 꿈이었다며 "불합리한 상황에선 당당하게 NO라고 말할 줄 알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조주희 기자의 스펙에 대해서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주희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 후 조지타운대에서 국제정치외교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주희 기자는 이후 CBS 워싱턴 DC 지국을 거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BN에 입사했다. 1999년부터 워싱턴포스트 서울 특파원과 ABC 뉴스 서울 지국장을 겸했으며 2006년 ABC 뉴스가 꼽은 글로벌 디지털 기자 7인 중 한명에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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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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