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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정남, 터보 탈퇴 후 김종국 몫까지 ‘행사’ 뛰어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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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정남, 터보 탈퇴 후 김종국 몫까지 ‘행사’ 뛰어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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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남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김정남은 그간의 공백을 깨고 오랜만에 방송에 나와 예의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김종국이 무한도전 멤버들의 ‘토토가’섭외 연락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김종국에게 초반부터 과거사를 꺼내며 폭격기를 떨어뜨렸다.

    김종국은 멤버들의 공격에도 묵묵히 받아만 줄 뿐 다른 액션을 취하지 않았고, 유재석은 상당히 많이 참는다며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과하다 싶으면 정리해주는데 무한도전에서는 여과 없는 편집으로 다 나가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김종국이 다시 나와줘 정말 고마워 하고 있었고, 김종국은 어쩔 수 없다는 얼굴이었다.



    김종국은 무한도전을 보면서 다른 가수들이 노래방 100점 맞은 것이 큰 화제가 됐더라면서 자신도 100점을 맞았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번 섭외 때 100점으로 참가 자격을 획득했지만, 유재석은 아랑곳 않고 노래방에 다시 가서 평가하자 말했다.


    김종국은 노래방에 왜 가냐며 버럭했고, 유재석은 김종국이 100점 맞은 것을 누가 봤냐 말해 김종국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터보의 김종국과 함께 했던 원년 멤버 김정남을 애타게 찾았고, 김종국은 한 달 전 15년 만에 다시 만났다며 신기해했다.


    김종국은 김정남이 터보를 나가게 된 이유가 사이드 메뉴를 시켜 회사에서 한마디 했다면서 그것 때문에 속상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연륜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등장한 김정남에 멤버들이 환호했고, 여전한 1990년대 패션에 모두들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남은 터보 탈퇴 후 10년 까지는 행사 등을 다니며 즐거웠다 말했고, 그 이후로 힘들었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터보 노래를 부르면서 95점을 넘겨야 하는 상황에 김정남은 여전한 춤 실력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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