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기량이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내가 최고 특집에는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량은 “‘해투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면서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투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기량은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며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 드릴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기량은 1991년 출생으로 동의과학대를 졸업했다. 2007년 울산모비스 피버스 응원단 치어리더로 일을 시작했으며 현재 구리KDB생명 위너스, 대전삼성화재 블루팡스, 울산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박기량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