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폭풍의 여자’ 박정수, 갤러리에서 난투극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풍의 여자’ 박정수, 갤러리에서 난투극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풍의 여자’ 명애가 갤러리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12월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35회에서는 갤러리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명애(박정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여자가 씩씩거리며 갤러리로 들어왔다. 미영은 “사모님”이라고 부르며 알은 체를 했다. 그 여자는 “관장 어딨어?”라며 화 난 표정이었다.


    그 사모님은 관장실에 쳐들어가 “네가 감히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라며 따졌다. 명애는 당황한 표정이었다.


    명애는 “무슨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라고 둘러대려고 했지만 사모님은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친 거 다 알고 왔는데? 오해?”라며 기회를 주지 않았다. 사모님은 대뜸 명애의 머리채를 쥐어 잡고 흔들었다.

    요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관장실에 들어온 정임(박선영 분)과 미영(송이우 분)은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싸움을 뜯어 말렸다.



    이때 마침 옥자(이주실 분)가 명애를 만나러 왔다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그 상황을 접하게 되었다.

    옥자는 정임이 있는 곳에서 “너는 변한 게 없니. 그 나이 먹도록 옛날 다방…”라며 옛날 이야기를 꺼냈다. 명애는 얼른 옥자의 입을 막았다. 옥자는 머리채 쥐어 잡힌 명애의 꼴을 우스워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