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군 가산점 부활 논란' 뿔난 여성들··제대군인들 "우린 뭡니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군 가산점 부활 논란` 뿔난 여성들··제대군인들 "우린 뭡니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군 가산점 부활 논란` 뿔난 여성들··제대군인들 "우린 뭡니까?"


    `군 가산점 부활 논란` 국방부가 군복무 가산점제를 부활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에 따른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국방부는 오늘(18일) 민관군 병영문화 혁신위원회가 현역 복무를 이행한 병사가 취업할 때 `복무보상점`을 부여하고 복무 기간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병영문화 혁신위가 권고한 22개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병영문화 혁신위는 현 4단계인 병사 계급체계를 2∼3단계로 단순화하고 개인의 희망과 특성을 고려해 병사 특기를 부여할 것도 권고했다.

    하지만 가산점인 복무보상점 부여는 1999년 헌법재판소가 과거 `군 가산점 제도`에 대해 헌법상 평등권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며 위헌 결정을 내린 적이 있어 향후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또 장애인과 여성에게 또 다른 차별을 낳는다는 지적이 상당한 데다 제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 않아 국회, 여성부 등 유관 기관 설득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관측된다.


    `군 가산점 부활 논란` 에 대한 반응도 엇갈린다. "`군 가산점 부활 논란` 제대한 군인은 혜택이 없나?" "`군 가산점 부활 논란` 공무원시험이 문제지" "`군 가산점 부활 논란` 위헌인데 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군 가산점 부활 논란` `군 가산점 부활 논란` `군 가산점 부활 논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