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증선위, 미공개 정보이용 상장사 대표 등 검찰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증선위, 미공개 정보이용 상장사 대표 등 검찰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회사의 호재성 정보를 미리 알고 차명계좌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상장법인 대표이사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가 18일 임시회의를 열고 상장법인 대표이사 A씨가 회사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이 30% 증가했다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등기이사 B씨는 같은 정보가 공시되기 전에 본인의 형 계좌로 2억 백만원 상당의 주식을 매수한 혐의로 검찰에 통보됐습니다.

    증선위는 이와함께 실적악화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팔도록 유도한 일반투자자 C씨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씨는 모 상장법인 재무담당 임원으로부터 연말 결산 결과 매출과 당기순이익 급감 정보를 전달받아 친구에게 손실을 회피하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