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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TOP5] 이번 FOMC 성명서 'Considerable time' 영향력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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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TOP5] 이번 FOMC 성명서 `Considerable time` 영향력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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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


    - 글로벌 이슈 TOP5
    출연 : 김희욱 한국경제 전문위원

    FOMC 12월 회의 성명서
    10월 이후 美 경제활동 `꾸준한` 확장세
    고용증가 - 실업률 하락, 노동불참률 점차 해소
    인플레, 유가 하락 `부분적` 영향 부진 예상
    `Considerable time(상당기간)`+ `Patient(신중)` 동시 등장
    `고용-인플레` 조합, 금리인상 단축, 연기 둘 다 가능
    반대 3명 (매파 : 피셔, 코철라코타, 비둘기파 : 플로서)


    FOMC 포워드 가이던스
    GDP 단기 상향, 실업률 하향, 인플레 하향
    FOMC 9월 대비 금리인상 전망 하향

    재닛 옐런 연준의장 기자회견 Summary
    - 적어도 다음 2번의 FOMC 내에 금리인상 없다
    기자회견 없는 FOMC 때도 통화정책 변경 가능
    - 과거 그린스판 시절처럼 계획적 금리인상 안 해
    인플레 전망, 신뢰, 지속성에 의문
    단기 실업률 하락, 인플레 상승에 도움



    마켓워치
    옐런 의장, 내년 3월까지 금리인상 없다

    WSJ
    월가, FOMC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결국, 지난 1년간 연준 통화정책 기조 `불변`


    댄 그린하우스 - BTIG 증권의 투자전략가 -
    - 연준 `Considerable time` 유지 보다
    `Patient` 동시 표현 `의도 파악 불가`
    -> 오히려 시장 관심 피한 느낌(?)
    다음 FOMC, 두 표현 동시 삭제시 혼란 예상

    이안 쉐퍼슨 - 판테온 이코노믹스의 경제학자 -
    - 옐런, 2000년대 `단계적` 금리인상 불가 천명
    -> `Considerable time` & `Patient`
    기존처럼 해석 말라?
    - 이번 FOMC
    고용 개선, 비활용률 감소 함께 언급
    비둘기파 색깔 유지 + 금리인상 기조 불변


    랍 카넬 - ING 뱅크의 경제학자 -
    - 이번 FOMC 성명서 `Considerable time` 영향력 급감
    - `Considerable time(상당기간) = `6개월` 확신 못해
    - 내년 7월 금리인상 시나리오 여전히 유효

    존 힐센라스 - WSJ의 연준특파원 -
    - 연준 목적지 : 내년 금리인상 아직 행로는 정하지 못한 상태
    금리인상, 시장간 커뮤니케이션 둘 다 중시
    일부 희망적 정황



    달러-루블화 환율

    가디언
    그리스 의회, 조기 대선 지지 못 얻어

    KBW 은행업종 지수
    달러 인덱스(DXY)

    MSCI 한국지수 -0.59%, 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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