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23.71

  • 83.56
  • 1.32%
코스닥

1,187.88

  • 0.27
  • 0.02%
1/3

조관우, 재혼한 미모의 10세 연하 아내 공개…"호텔갔다가 오해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관우, 재혼한 미모의 10세 연하 아내 공개…"호텔갔다가 오해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관우가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가족사와 함께 아이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조관우는 이혼 후 함께 아픔을 겪어야 했던 아들 조현 군의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조관우는 “내가 이혼을 하지 않았냐. 그래서 아이들이 좀 밝게 자랐으면, 눈치 안 보고 맑게 크길 바랐다. 물론 맑게 키우질 못했지만 스스로 밝게 살아간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관우 아내 손혜련 씨는 “현이는 사춘기를 별나게 했다. 하지 말아야 할 걸 다 한 것 같다. 중학교 올라갔을 때부터 하교 시간에 내가 학교 교문 앞에 항상 나가 있었다. 네가 나쁜 짓을 하느니 내가 번거롭더라도 절대 안 되겠다 싶어서 매일 마중 갔다. 지금은 오히려 믿음을 많이 준다”고 말하며 아들을 향한 강한 애착과 믿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조관우는 자신보다 어린 아내와 재혼해,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조관우는 "2~3년 전 즈음, 아내와 부산에 가서 호텔에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조관우가 새로운 여자 데리고 올라가네`라고 하더라. 깜짝 놀란 나는 아내를 데리고 그 분에게 다가가 `제 집사람입니다`라고 당당히 밝혔다. 그 뒤로는 아내와의 모든 행동이 겁이 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조관우의 가정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관우 그런 가정사가 있었구나", "조관우 아내 정말 젊긴하네", "조관우 가정사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