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허삼관' 장광 "시나리오 보고 어린시절 떠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삼관` 장광 "시나리오 보고 어린시절 떠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광이 ‘허삼관’ 출연 계기를 밝혔다.

    1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허삼관’(제공/배급 NEW 제작 ㈜두타연 공동제작 ㈜판타지오픽처스 감독 하정우)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ADVERTISEMENT


    허삼관(하정우 분)의 피를 뽑는 의사 최가 역으로 출연하는 장광은 “피를 파는데 몇 봉지를 뽑는 권력을 가진 의사”라고 자신의 역할을 소개하며 “어렸을 때 실제 이런 의사를 본 적도 있다. 시나리오를 받는 순간 어렸을 때가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나리오와 함께 당시 사진을 보내왔는데 어렸을 때 모습 그대로였다. 1952년생인데 그 때 이 상황을 목격했을 때 초등학교 2~3학년이었을거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또 “실제 병원에 줄 서서 피를 팔아서 예쁜 색시를 얻을 수 있다면 지금도 팔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삼관’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위화의 소설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하며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최고의 명물 ‘허삼관’이 절세미녀 아내와 세 아들을 둘러싸고 일생일대 위기를 맞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정만식, 김성균, 장광, 이경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15년 1월 15일 개봉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