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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출신' 마크 테토 출연…비정상회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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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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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엄친아 화제 (사진=JTBC)


      "미국의 엄친아다."


      "대단한 인물이 등장했네."

      "모건 스텐리 출신이라니~ 대단하다."


      JTBC `비정상회담`은 15일 미국 일일 대표 마크 테토가 출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크 테토의 스펙은 화려하다.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뒤 와튼 스쿨 MBA를 수료했다. 이어 미국 최대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와 삼성전자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맡았다. 또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빙글(Vingle)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알려졌다.

      마크 테토는 비정상회담-‘이직과 창업’ 편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들려줬다. 금융 투자 관련, 인수합병 원리 등 전문 지식을 아낌없이 방출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고정 미국 출연자’ 타일러 라쉬(서울대 대학원 외교학 석사과정)와 격론을 펼쳐 녹화장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오 기대된다.”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일일 출연자 대박이네.”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흥미진진할 듯”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오늘 레전드 찍을 것 같다.” “타일러 라쉬 vs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본방사수”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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