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호주 시드니 인질극, 한국 교민 女대생 포함 3명 극적 탈출 '아찔'

관련종목

2026-05-01 14: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주 시드니 인질극, 한국 교민 女대생 포함 3명 극적 탈출 `아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주 시드니 인질극서 한국 교민 여대생 탈출` 호주 시드니 카페에 인질로 잡혀있던 한국 교민 배모씨가 사고 현장에서 탈출했다.




      주 시드니 총영사관 관계자는 15일 오전(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도심 카페에서 인질로 붙잡혀 있던 한국 교민 여대생 배모씨가 탈출했다고 확인했다.
      시드니 시내 금융 중심가인 마틴플레이스의 린트 초콜릿 카페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배 씨는 이날 오전 카페에서 이슬람 추종자로 보이는 무장괴한이 벌인 인질극에 인질로 붙잡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인질극에는 손님 30여명과 종업원 10여명 등 40여명이 인질로 붙잡힌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배 씨를 포함해 남성 3명과 여성 2명 등 5명이 탈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시드니 인진극을 벌이고 있는 괴한은 아랍어로 ‘신은 오직 알라 뿐이다’ ‘모하메드는 신의 메신저다’라고 적힌 커다란 검은 깃발을 내걸었다. (사진=호주 시드니 인질극, 연합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