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아빠 어디가' 김성주-김민율, 대만 지폐에 '깜짝' "윤후가 여기있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빠 어디가` 김성주-김민율, 대만 지폐에 `깜짝` "윤후가 여기있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성주와 김민율이 지폐 속 아이들의 얼굴에 깜짝 놀랐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김성주와 김민율이 대만 최저가 여행에 도전했다.


    이날 김성주와 김민율은 대만에 도착한 뒤 환전소를 찾아 제작진에게 받은 돈을 환전했다. 김민율은 돈을 건네주고 "얼마나 주려나"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후 돈을 받자마자 김성주는 "어?"라며 놀라워했다. 김민율 역시 지폐 속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낯 익은 얼굴이 있었기 때문. 김성주는 "누구 닮았네?"라고 말했고 김민율은 "후 형아 닮았다"라며 기뻐했다.




    김민율은 "그 옆에는 지아 누나다. 그리고 이건 나, 이건 정세윤"이라고 설명했다. 정말 윤후를 비롯해 `아빠 어디가` 속 아이들을 닮은 지폐 속 아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와 김민율은 항공사 직원이 아닌 통신사 직원에게 길을 물어보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