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과 김사은의 결혼 날짜가 화제다.
오늘(13일) 김사은은 오늘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슈퍼주니어 성민과 언론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김사은과 성민은 지난 24일 열애를 인정하고 10월 결혼을 발표하는 빠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김사은은 성민과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성민과 김사은은 각각 달타냥과 콘스탄스 역을 맡아 극 중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월드투어 ‘슈퍼쇼6’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상황. 그 와중에 오늘 결혼을 하는 이유는 결혼 날짜인 12월 13일이 성민 김사은이 처음 뮤지컬에서 호흡을 맞춘 날이기 때문 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은은 SBS ‘짝’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들의 뜨거운 대시로 인기녀에 올랐다. 김사은은 당시 방송에서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 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김사은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에서 취집녀 김사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성민 김사은 결혼에 누리꾼들은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김사은 결혼 부럽다” “성민 김사은 결혼 파이팅” “성민 김사은 결혼 잘 살길” “성민 김사은 결혼 왜 언론 비공개” “성민 김사은 결혼 행복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