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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 촬영 현장에 치킨 70인분 선물 "통큰 영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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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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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소라가 tvN `미생` 촬영 현장에 치킨 70인분을 선물했다.

      12일 강소라가 `미생`의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그 간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영양만점 `치킨차`를 준비했다.

      공개된 `치킨 야식` 인증샷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치킨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야식 욕구를 자극하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늦은 밤 촬영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강소라는 "약 4개월 동안 밤낮 없이 `미생`을 위해 함께 고생한 동료 배우와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께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국민 간식 `치킨`을 선물하게 됐습니다. `영이표 치킨`으로 추운 겨울 체력 보충하시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종영까지 함께 힘내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tvN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윌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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