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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사희, 임하룡 속이고 미소 '유지인은 언제쯤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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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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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캔들’ 사희, 임하룡 속이고 미소 `유지인은 언제쯤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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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캔들’영인이 사업 계획서를 완성했다.

      12월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3회에서는 재복(임하룡 분)에게 사업 투자금을 받아 도주하려는 영인(사희 분)의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앞서 영인은 현수(최정윤 분)가 모든 것을 폭로하기 전에 돈이라도 챙겨 나가자는 마음으로 재복에게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넌지시 말했고 재복은 사업 계획서를 검토해보고 10억을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인은 사업계회서를 가지고 재복을 만나러 갔다. 재복은 사업 계획서를 보고 “우선 사업 계획서는 괜찮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영인은 “그럼 사업 투자금은 언제”라고 물었다. 재복은 비서에게 사업 계획서를 넘기곤 “재무팀에 사업 비용 확인해보라고 해”라고 지시했다. 영인은 미소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수의 손길에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는 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수는 새로 개발한 메뉴를 맛보이기 위해 세란의 사무실에 찾아갔다. 세란은 소파에 기대 잠이 든 모습이었다.

      현수는 담요를 가지고 와 세란의 몸 위에 덮어주었다. 그리고 찬찬히 엄마의 얼굴을 살폈다.


      현수는 세란의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만졌다. 현수의 눈에는 눈물이 흘렸다. 현수는 세란이 깰까봐 숨죽여 우는 모습이었다.

      그러다 결국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한 현수가 서둘러 세란의 방에서 나갔다. 현수가 나간 뒤 일어난 세란. 세란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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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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