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병헌-이민정,美서 함께 체류 중...'협박 사건에도 변함없는 부부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병헌-이민정,美서 함께 체류 중...`협박 사건에도 변함없는 부부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병헌 부부가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을 마친 후, 남편과 함께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났다"며 "현재 아내와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묵묵히 옆을 지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10월 일정 차 LA로 출국했다가 11월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 아내 역시 LA로 건너가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11월22일 홀로 귀국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연말이다 보니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 이민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헉""이병헌 이민정,잘지내네""이병헌 이민정,미국 갔구나""이병헌 이민정,음..""이병헌 이민정,그랬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9월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받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에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지난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공판 당시 이병헌은 깊은 관계였다는 등 피고인의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두 사람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16일 열린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