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하나은행의 축구대표팀 후원 20년을 기념해 울리 슈틸리케 축구국가대표팀이 하나은행을 명예축구국가대표선수로 위촉하기도 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계약으로 향후 4년 간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고 그 외에 대표팀 초상권과 명칭사용권 등 축구대표팀을 활용한 마케팅권리를 갖게 됩니다.
하나은행 김병호 은행장 직무대행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2012년 런던올림픽 첫 메달 획득 등 대한민국 축구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해 올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자 특별한 경험이었다" 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위하여 모든 축구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