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지역 부동산 업계 및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용인 기흥 ‘나노시티 기흥캠퍼스’, 화성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등이 연결되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806번지에 오는 2016년 3월 들어서는‘엠스테이 기흥호텔’은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
전용면적 23㎡의 객실 257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투숙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호텔 내에는 초고속인터넷과 각종 사무기기를 갖춘 비즈니스 센터와 미팅과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컨퍼런스룸 등
비즈니스 수요를 위한 공간 외에도 레스토랑, 커피&라운지, 휘트니스, 코인세탁실 및 시원한 벽천과 쾌적한 조경을 갖춘 옥상공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 투숙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사업지는 삼성은 물론 계열사와 협력업체 등 상주 및 유동인구 약 30만 명에 달하는 이른바 ‘삼성벨트’의 중심에 위치,
높은 객실가동률과 수익률이 예상되고 있다.
‘엠스테이 기흥호텔’은 특히 호텔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갖춘 호텔 전문기업 이디썬코리아㈜의 축적된 운영 능력과
‘엠스테이호텔’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되는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엠스테이 기흥호텔’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806번지 현장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