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3일 대구 신사옥 세미나실에서 우수지식 및 혁신활동에 대한 최고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2014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올 한해 업무개선 우수사례 중 총 10개의 사례가 최종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영예의 대상으로 장거리 해저쉴드 곡선터널내 가스관시공을 국내 최초로 성공한 인천지역본부 건설사무소의 `신공법을 넘어 창조적 기술력을 확보하라!`가 차지했습니다.
가스공사는 매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적극적인 혁신활동을 유도하고 우수사례의 전사 전파로 약 980억원에 이르는 예산절감과 업무개선, 기술, 조직경쟁력 제고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편 가스공사는 공사의 비전 및 전략, 핵심가치를 구현하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BnF를 공사의 혁신브랜드로 설정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식 및 혁신활동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포상해 임직원에게 동기유발 및 자신감을 부여하며 이를 전사적으로 확대, 전파해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