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보기만 해도 '훈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보기만 해도 `훈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살고 있는 5살 소녀가 송아지와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된 한 영상에는 5살 소녀 브리나가 검정 송아지의 등을 기대고 낮잠을 자거나, 송아지의 머리를 작은 손가락으로 긁어주면서 교감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송아지 역시 소녀와 함께 집안에서 뒹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5살 소녀와 송아지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인터넷에서 이미 수십만 명이 시청했다.


    브리나의 어머니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송아지가 어떻게 집 안으로 들어왔고 브리나와 송아지가 어떻게 우정을 쌓게 되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화제가 돼 해외 언론에도 소개된 바 있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귀여워",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특별해보여",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진짜 귀엽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영상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