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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전역 "조교 활동, 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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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전역 "조교 활동, 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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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호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유승호는 오늘(4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조교로 복무하며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역할 때 간부님들과 후임 조교들이 준 선물이 있는데 집에 가서 풀어보라고 했다. 일단 그걸 보고 자고 싶다”며 전역 후 하고 싶은 일로 ‘잠’을 꼽았다.


    이에 누리꾸들은 “유승호 전역”, “유승호 전역 수고했다”, “유승호 전역 축하해요”, “유승호 전역, 20대 남 배우 중 최고”, “유승호 조선마술사”, “유승호 조선마술사 기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승호는 팬들을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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