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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혼 돌직구'에 화들짝…"미혼이지만, 이미 갔다온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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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은지원에게 돌직구를 날려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아내의 성`을 주제로 출산과 갱년기, 그리고 부부관계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나눴다.

이날 이휘재는 `우리 부부의 속사정`과 관련된 O-X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해 줄 것을 당부하며 "미혼인 박은영 아나운서와 김숙, 은지원만 제외하고 모두 참여해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휘재는 은지원을 의식한 듯 "미혼이지만 이미 갔다온 애도 있긴 하다"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이휘재의 돌발발언에 은지원은 멋쩍은 듯 미소를 지었다.

이에 앞서 하와이 유학시절 만났던 첫 사랑과 재회해 지난 2010년 4월 웨딩마치를 올린 은지원은결혼 2년 여만에 합의 이혼했다. 당시 은지원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성격차이로 어려움을 겪다, 새 출발을 위해 각자 원하는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이혼 사유를 밝혔다.

한편, 이휘재 은지원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은지원 돌직구 진짜 웃긴다", "이휘재 은지원 진짜 친한가", "은지원 엄청 놀림받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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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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