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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국악, 전통춤경연대회', 올 해 가장 뛰어난 예비 국악 명인들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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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2014년 온 나라 국악, 전통춤경연대회의 각 부문 금상 수상자들이 준비한「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를 담아」공연을 12월 5일(금) 20시부터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 부문 금상 수상자들의 예술적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마련한 무대다. 대회 각 부문 금상 수상자들이 직접 자체회의를 거쳐 연주 프로그램 구성 및 연주자 섭외·선정까지 마치고 그들만의 젊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온 나라 전통춤경연대회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은솔(23,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4년)씨는 5년 전 같은 대회에서 청소년부 최고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9년 국립국악고등학교 재학 시에는 무용과 친구들과 함께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1박 2일에 출연하여 많은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특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김태형(20,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2년)씨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 부문 금상 수상자들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실력을 발휘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에는 11일간 미국 뉴욕에서 교포 및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악 강습과 미국의회도서관 및 케네디 센터에서 전통 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대통령상 수상자 외 올해 대회 각 부문의 최고 실력을 갖춘 젊은 명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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