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AOA 민아 부친상 소식에 도넘는 악플 '충격적', 악플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OA 민아 부친상 소식에 도넘는 악플 `충격적`, 악플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AOA 민아 부친상


    AOA 민아(21. 본명 권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일부 악플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민아의 부친 권모씨가 이날 오전 8시께 암으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OA 민아 부친상에 누리꾼들은 대부분 애도를 표했지만, 일부에서는 "팀에 피해줄 거면 영원히 활동 중단하라", "걸스데이 민아인줄", "활동 중단하면 아버지가 살아 납니까" 등의 악플을 남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AOA 민아 부친상, 미친 악플러" "AOA 민아 부친상, 민아씨 힘내요" "AOA 민아 부친상, 악플러들은 개념이 없어" "AOA 민아 부친상, 난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