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전국 구세군 거점 340곳에 자선냄비와 의류 등 자선모금에 필요한 물품 천 상자를 배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배송 후원과 함께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구세군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이웃사랑 실천의 대표적인 행사에 도움이 돼 기쁘며 우리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CJ대한통운은 유니세프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모금함 무상 배송과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택배` 행사 등 물류를 통한 사회공헌활동들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