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2

남천의 특징,추울수록 빨개져...'천식·기침가래에 효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천의 특징,추울수록 빨개져...`천식·기침가래에 효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천의 특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천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남천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남천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수고 1~3m 정도로 자라며 흔히 밑에서 줄기가 여러 가지로 갈라지며 자란다.


    특히 겨울에도 그 색이 변하지 않는 상록관목으로 겨울철에 홍색으로 변한다. 우상복엽은 잎자루의 양쪽에 여러 개의 작은 잎이 새의 깃 모양처럼 붙어있는 잎이 특징이다.

    남천의 특징은 한 꽃 속에 수술과 암술이 모두 있는 양성화다. 꽃은 6~7월에 가지 끝에 흰색으로 피며 과육과 액즙이 많고 속에 씨가 들어있는 과실인 장과가 10월에 구형의 적색으로 익는다.



    남천의 열매는 내음성이 강하고 각종 공해에도 강해 식재가 용이하다.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어 천식 등 기침가래에 좋고, 민간에서는 잎을 강장제로 사용한다.

    남천의 특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천의 특징, 신기하다", "남천의 특징, 겨울에도 빨갛구나", "남천의 특징, 식용으로도 사용하네", "남천의 특징, 천식에 좋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