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에버랜드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제휴 마케팅 모델 발굴에 협력하고, 올해 말까지 테마파크 지역 내에 기가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KT는 에버랜드가 내년 상반기 구축 예정인 `디지털역사관`에서 고객들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IT 기술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미디어 콘텐츠, 사물인터넷(IoT) 융합기술 등 공동 사업 모델도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문환 KT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장은 "지난해 누적 입장객 2억명을 돌파하며 전세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버랜드와 KT의 마케팅 역량과 기가토피아 기술이 협력하면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방향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