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구하라 '룸메이트' 출연, "카라 뒤늦게 합류, 영지 더 챙겨주고 싶다" 훈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하라 `룸메이트` 출연, "카라 뒤늦게 합류, 영지 더 챙겨주고 싶다" 훈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룸메이트’에 구하라가 깜짝 등장했다.

    오는 25일 방송된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셰어하우스 가든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허영지의 초대로 참석하게 된 구하라는 “영지의 성격을 알기에 룸메이트 활력소가 될 거 같았다. 나는 영지의 성격을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룸메이트’에 허영지가 출연한다고 밝혔을 때 걱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지켜봤다. 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 영지가 들어와서 우리 그룹이 영해진 거 같다”며 “나도 뒤늦게 카라에 합류했기 때문에 영지의 마음을 잘 안다. 더 챙겨주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구하라의 말에 영지는 “언니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다. 언니들이 있어서 활동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구하라”, “구하라 허영지”, “구하라 허영지 보기 좋다”, “구하라 허영지, 잘 지내길”, “구하라 허영지, 카라 영원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