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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매제한 1만가구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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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매제한 1만가구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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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중 전국에서 전매제한이 풀리는 물량은 14개 단지 1만89가구로 조사됐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 달 전매제한이 풀리는 물량은 지역별로 수도권 8곳 5천2백17가구, 광역시 3곳 1천9백47가구, 세종시 등 지방도시 3곳 2천9백25가구 등이다.
    공공택지인 위례신도시 분양물량 가운데 `위례아이파크2차`, `송파힐스테이트`, `사랑으로부영` 등 3개 단지가 분양된 지 1년만에 전매제한에서 풀린다.
    세종시에서는 소담동 3-3생활권에 위치한 `세종모아미래도 리버시티`와 `중흥S-클래스 리버뷰`이며 모두 12월 16일 이후로 합법적인 전매가 가능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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