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에게 버럭 "앞으로는 주의 기울이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에게 버럭 "앞으로는 주의 기울이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4일 YG는 “당시 무대에서 팬들과 장난치면서 편하게 멘트를 건넨 상황이었다. 하지만 듣는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남태현은 “그 때 제가 화낼 상황이 아니었다. 다만 팬들이 저를 친밀하게 느끼게 하고자 반말을 했던 게 문제가 됐다.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앞으로는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룹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2014’에 참석했다.

    이날 남태현은 팬들이 같은 멤버인 강승윤의 인사를 할 때 소리를 지르자 “얘기하잖아”라고 외쳤고 이 한마디는 반말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아이고"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기분이 나빴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앞으로는 실수 없길" 등의 반응을 보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