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리버풀 수아레스 대체자 손흥민” 영국 스포츠 일간지 지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버풀 수아레스 대체자 손흥민” 영국 스포츠 일간지 지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흥민과 레버쿠젠 동료들 (사진=레버쿠젠)


    "손흥민, 위기의 리버풀에 큰 힘이 되어줄 것"


    영국 언론이 루이스 수아레스(27·바르셀로나) 대체자로 손흥민(22·레버쿠젠)을 지목해 화제다.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HITC’는 25일(한국시각) “리버풀의 수아레스 공백은 손흥민이 메울 수 있다”고 보도했다.


    HITC는 “리버풀이 오래전부터 손흥민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있다”면서 “손흥민은 최전방과 좌우측면, 쳐진 스트라이커 모두 소화 가능하다. 리버풀에 온다면 다양한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손흥민의 빠른 발을 주목하면서 “역습에 최적화된 선수다. 독일 무대에서 ‘아시안 호날두’로 통한다. 스피드와 중거리 슈팅이 특기다. 전술적 가치가 높은 선수, (공간이 넓은) 영국 무대에서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칭찬했다.



    힌편, 리버풀은 올 시즌 수아레스 대안으로 마리오 발로텔리(24·이탈리아)를 영입했지만 기대에 못 미쳤다. 리버풀은 최근 3연패를 당하며 4승 2무 6패(승점 14점) 리그 12위에 머물러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