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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 온몸을 밧줄로… 출연작 '정사'에서 영감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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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 온몸을 밧줄로… 출연작 `정사`에서 영감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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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아의 파격적 드레스가 화제다.

    한세아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레드톤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온몸을 감고 있는 밧줄. 여기에 속옷이 보일 듯 아슬아슬한 길이가 더해져 19금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역대급 섹시함을 과시했다.

    난해한 디자인의 한세아 밧줄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 및 파이널리스트로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이명재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한세아를 위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이명재 디자이너는 한세아가 주연을 맡은 `정사`에서 드레스 제작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알려졌다.

    한세아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6세다. 한세아는 2014 브라질월드컵 당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월드컵녀` 수식을 받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정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된 바 있다.



    한세아 드레스에 누리꾼들은 “한세아 드레스” “한세아 드레스 대단하다” “한세아 드레스 아직도 난리네” “한세아 드레스 왜 저러는걸까” “한세아 드레스 내가 다 민망” “한세아 드레스 보기 불편해” “한세아 드레스 저건 섹시한 게 아님” “한세아 드레스 과하다” 등 반응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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