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강성민-사희 과거 관계 알고 '김혜선과 균열 생기나'

관련종목

2026-10-08 18: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강성민-사희 과거 관계 알고 `김혜선과 균열 생기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나가 주영인의 과거를 알게 되었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0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데리고 온 가짜 딸 주영인(사희 분)가 수호(강성민 분)의 내연녀였다는 것을 알게 되는 주나(서은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재니(임성언 분)는 주영인이 가짜 딸인 것을 알고 주나에게 미끼를 던지기 d위해 주나를 찾아갔다.

      재니는 주나에게 “세란이 아줌마 잃어버린 딸 찾았다는 소문 있던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시어머니가 찾아줬다며. 이름이 주영인 맞아? 어때?”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주나는 “괜찮아”라며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이에 재니는 “그럴 리가”라고 말한 뒤 말문을 닫았다. 주나는 “왜 그러느냐”라며 추궁했다.

      그러나 재니는 “실은 나 그 여자 알아”라며 주저했다. 이어 재니는 “사실 그 여자 우리 아주머님 내연녀였어”라고 어렵게 말했다.


      재니는 “그러니까 수호 오빠랑 바람피운 여자다. 근데 항간에 소문이 좀 이상하게 났더라? 그 여자 네 엄마 진짜 딸 아닐 거라고”라며 주나를 자극했다.

      이에 주나는 당황하며 “그거 다 헛소리야”라면서도 “뭐 다른 말은 없었고?”라고 물었다. 재니는 “그게… 우리 시어머니가 그 여자 너희 집에 일부로 넣은 거라고. 자기 아들이랑 짝지어준 다음에 너희 집 재산 다 빼돌리려고”라고 말하며 주나의 눈치를 살폈다.

      ADVERTISEMENT


      현수와 재니는 남주나가 복희의 계획을 애초부터 알고 있었다면 이 일로 둘 사이에 균열이 생길 것이라 예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