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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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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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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 케이트 업튼이 방한했다.


    21일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또한 케이트 업튼은 오는 22일 tvN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한국에 도착했다. 환영해준 부산, 고맙다”는 문구과 함께 방한 소식과 비행기 게이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1992년 생으로 178cm의 큰 키에 볼륨감 넘치는 G컵 몸매로 영화와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 후덜덜”,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나이도 생각보다 어리네”,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진짜 여신이네”,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는 후덜덜”, “G컵여신 케이트 업튼 방한, 헐 대박 나도 보러 가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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