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오중이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의 별명이 `흑야생마`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배우 권오중과 기태영, 진태현, 가수 윤민수,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배우 권오중의 아내 별명이 `흑야생마`라는 것을 언급하자 권오중은 “아내를 흑 야생마라고 부른다. 온 몸이 다 근육이다. 손이 가는 몸이다”라고 말했다.
MC들이 이에 19금 발언이라고 지적하자 권오중은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흑야생마` 권오중의 아내가 화제가 되면서 또 한명의 글래머 스타인 `케이트 업튼`의 방한 소식도 화제다.
21일 오전 김해공항을 통해 방한한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한다.
케이트 업튼은 패션,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G컵 가슴’이라고 불릴 정도로 볼륨 넘치는 몸매가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 권오중 봉잡았네",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 F컵에 G컵이라니",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G컵여신 이름 답다",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 장난아냐", "권오중 아내 케이트 업튼 방한, 둘다 몸매 대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Q / 에스콰이어 화보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