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김연아·김원중 결별,4개월전 외신서 먼저 보도해...언제 헤어졌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연아·김원중 결별,4개월전 외신서 먼저 보도해...언제 헤어졌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과 결별한 가운데, 4개월 전의 외신보도가 눈길을 끈다.


    19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결별 절차를 밟았다"며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월 외신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먼저 보도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11일 말레이시아 중국어 일간지 `광화리바오`는 익명의 한국 스포츠매체 기자의 말을 인용해 `김연아 결별?`이라는 제목으로 "김연아와 김원중은 이미 7월쯤 비밀리에 헤어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앞서 김연아와 김원중은 올해 3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서 인연을 이어갔다.



    한편 김원중은 지난 6월 국가대표 파견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 마사지업소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져 선수 자격이 박탈됐다.

    또한 김원중은 지난해 연말 상무 선수들과 경기를 마치고 4박5일의 휴가를 받은 후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여 여론의 공분을 샀다. 특히 이 시기가 김연아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을 하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뭇매를 맞았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김원중 결별, 잘 헤어졌어", "김연아 김원중 결별, 헤어진게 낫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연아야 잘했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마사지업소 사건 전에 헤어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