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초아가 출연해 신곡 ‘사뿐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은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요구했고, 초아는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그대로 자리에 앉아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초아는 왼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으며 고양이가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흉내내 눈길을 끌었다.
초아 애교 관련 MC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초아 애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아 애교, 장난아니네” “초아 애교, 진짜 고양이 같아” “초아 애교,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