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유나이티드제약과 강건욱 교수는 간섬유화와 간경화 치료제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정 개발을 통한 제제 연구 분야, 비임상과 임상 시험을 통한 완제의약품 개발 분야에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치료제 개발은 임상 2, 3상 시험을 거쳐 2019년 상업화를 목표로 진행됩니다.
간장 질환 치료제 시장은 국내 약 3천억 원 규모로 환자 수는 170만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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