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열창에 군인들 '활활'··같이 밥도 먹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열창에 군인들 `활활`··같이 밥도 먹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 `멸공이 횃불`을 열창해 화제다.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렀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함께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자의 갑작스런 요청에 응한 것이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군 공연을 자주 다니는 만큼 평소 3~4종류의 군가를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입영장병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군통령으로서의 자질을 여실히 보여줬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정말 예쁘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연습까지?",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역시 군통령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역대급 공연이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너무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