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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성적표 공개에 "부산대 공대 자퇴, 공부만 하다 회의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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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성적표 공개에 "부산대 공대 자퇴, 공부만 하다 회의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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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완의 우수한 성적표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학창시절 상위 1% 스타들의 명품 성적표를 공개했다.


    이날 명단에서 4위에 이름을 올림 임시완의 성적표에는 ‘수’로 가득한 우수한 성적과 개근상에 우등상까지 기록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시완은 수능 성적은 수능점수 500점 만점에 450점으로 상위 10%의 성적을 받았고, 과학 영재 레슨을 받은 화려한 이력답게 부산대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이후 임시완은 부산대학교를 자퇴하고, 동아방송대학을 거쳐, 우송대학교 실용음악과 12학번으로 입학했다.

    앞서 임시완은 한 방송에 출연해 부산대학교를 그만 두게 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그대로 공부만 하다가 어느 날 회의감이 들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1년 다니다가 자퇴하고 연예인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시완 성적표”, “임시완 성적표 대박”, “임시완 성적표, 공부도 잘 한다”, “임시완 성적표, 얼굴에 공부까지 부족한 게 뭐야”, “임시완 성적표, 어릴 때도 잘 생겼네”, “임시완 성적표, 자퇴 쉽지 않았을텐데”, “임시완 성적표, 부산대 공대 자퇴라니.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상위 1% 명품 성적표 1위는 서울대 출신 배우 김태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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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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