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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신이 양악수술 후…"캐스팅 번번히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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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꾼들 와글와글 "언니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진=MBC)


    누리꾼들 와글와글 "언니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미녀 배우 신이(35, 장승희)가 7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양악수술 후 3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것.


    8일 방송되는 MBC `사람이 좋다`는 지난 2011년 양악 수술을 받았던 신이의 근황을 그린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등의 작품에서 감초역할을 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신이는 양악 수술 후 "캐스팅이 번번히 무산됐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숨겨왔던 심경을 밝혔다.

    신이 양악수술 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안타깝다" "신이 양악수술 후, 힘내세요" "신이 양악수술 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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