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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터프쿠키', 소속사 분쟁부터 가요계 문제까지 19금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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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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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터프쿠키`, 소속사 분쟁부터 가요계 문제까지 19금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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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가 첫 솔로앨범 ‘터프쿠키’를 발표했다.

      7일 정오 지코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터프쿠키`를 공개했다.


      `터프 쿠키`는 묵직한 트랩사운드에 자극적인 언어유희로 이루어진 가사가 눈에 띄는 곡. 제목처럼 거친 가사로 누구도 마구 씹어댈 수 없게 강하고 터프해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터프쿠키’는 지코의 강렬한 이미지처럼 강한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지코는 `터프쿠키`에서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 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사재기 없이 I made it` 라는 가사를 통해 블락비를 향한 시선과 가요계에 숨겨진 문제를 직설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또한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내 Hater 였던 제이통 형은 날 벅와에 영입했고/ 소송 중엔 대형기획사에서 여러 차례 접촉 있었지/ 솔직히 자생적인 환경이 편해` 등의 가사를 통해 과거 블락비와 전 소속사 간의 문제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코”, “지코 터프쿠키”, “지코 터프쿠키 대박”, “지코 터프쿠키, 노래 좋다”, “지코 터프쿠키, 인상적이네”, “지코 터프쿠키, 블락비와 완전 다른 곡”, “지코 터프쿠키, 강렬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펴 지코의 첫 솔로 앨범 `터프쿠키`를 위해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던밀스 박재범, 로꼬,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 멤버들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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