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과 외국기업 등이 보유한 외화예금 중 위안화 비중이 꾸준히 상승세입니다.
오늘(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위안화 예금 잔액은 217억 달러로 전달보다 13억5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지난달 거주자 전체 외화예금은 664억천만 달러로 위안화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32.7%로 나타났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중국계 외은지점이 예금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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