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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블로그, 사실 직접 올리는 게 아니다? 1000만원 광고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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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블로그, 사실 직접 올리는 게 아니다? 1000만원 광고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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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이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 내용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30일 황정음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인터뷰 중"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하여 검정 상의에 검정 스키니진을 매치하고 검은 가죽 부츠를 신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이에 최근 황정음이 인터뷰한 내용에서 "블로그도 많이 하더라"는 질문에 "사실 그거 제가 직접 올리는거 아니에요"라고 예상 외의 대답을 한 사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컴맹`에 가까워 글 올리는 법도 잘 모른다는 황정음은 "내가 올려달라고 부탁하면 직원들이 올려준다. 올리고 싶은게 있으면 누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해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쇼핑몰을 홍보하려고 시작했는데 드라마 홍보도 하고 일상 공유도 하고 재미있더라. 계속 하다보니까 돈을 준다고 연락이 오기도 한다. 광고글을 올려주면 천만원을 준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이번 블로그를 하면서 난 10원도 받은게 없다. 쇼핑몰 홍보 때문에 만든 블로그라도 그렇게 쓰기는 싫더라"며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황정음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정음 블로그, 황정음 씨 여신 강림이네요" "황정음 블로그, 연기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황정음 블로그, 드라마 재밌게 봤어요" "황정음 블로그, 황정음 씨 이렇게 예뻐도 되는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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