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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과 스킨십도 척척 '사랑 고백하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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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김범수, 안문숙과 스킨십도 척척 `사랑 고백하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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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가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 안문숙, 이상민, 후지타 사유리, 지상렬, 박준금이 출연한 가운데, 안문숙 김범수가 남이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과 김범수는 남이섬 데이트를 계속하고, 김범수는 안문숙이 셀카봉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 했다.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다가가며 셀카봉을 잡는 척 안문숙의 손을 붙잡았다.


    안문숙은 이에 부끄러워 하면서도 "연인 끼리는 손을 이렇게 잡는다고 하던데"라며 김범수와 깍지를 끼며 알콩 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소원을 빌고, 서로 약속하지 않았지만 첫눈 오는 날 만나자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계속하고, 기념품 가게에서 여러가지 물품을 보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김범수는 `방가방가`등의 멘트가 적혀 있는 휴대폰 악세사리를 집어 들고, 한참을 찾아 "사랑해"를 찾아 냈다.


    "사랑해"라는 말에 안문숙은 깜짝 놀라고, 김범수는 인터뷰를 통해 "저에게는 상처도 많았고, 하고 싶어도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없었다"며 힘들게 말문을 열었다.

    또한 김범수는 "나도 이제 이런 감정을 다시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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